2025 MNE Summer MT (강원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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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 댓글 0건 조회 504회 작성일 25-07-16 19:4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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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로 지친 머리를 식히고자 이번 여름에는 강원도 철원으로 MT를 떠났습니다.
부릉부릉~

여기야 여기~~ 중간에 군부대 앞에서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참을 수 없는 식후땡(폰)
점심을 먹은 후, 오늘의 메인 컨텐츠인 계곡 래프팅을 하러 갔습니다. 두근두근!
와~~ 재밌다~~ 박자에 맞추어 노를 저으며 연구실 단합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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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갑자기 사람들이 줄어들었습니다. 다들 어디 간 걸까요?
으악 살려줘요~~ 낙오자는 알아서 수영하면 됩니다.

숙소에 들어와서 다들 뻗어버렸습니다.
밤에는 숙소에서 단합(음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cheers!

???

음...술을 많이 마신 모양이네요. 아무튼 성민이(우측 하단)가 즐거워 보이니 좋았쓰!
다음날 체크아웃을 하였습니다.
MNE의 미래에 대해 상상하고 계신 방장님.

해장으로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이 사진의 제목을 정해주세요. '아기새 김동욱' vs. '맨날 맨날 놀고 싶어요'

인근에 있는 흔들다리도 구경해주고,
북한이 지어놓고 갔다는 노동당사 건물도 구경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이산에 올라 DMZ를 구경했습니다. 칙칙폭폭~

돌아오는 길에 의정부에서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2025 여름 엠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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